둘 다 말이 되는 질문
「라면 국물은 끝까지 마신다 vs 면 끝나면 그만」 같은 식이에요. 정답이 뻔하지 않아서, 평소에 봤어야 맞혀요.
양자택일 · 무료
내가 먼저 양자택일에 답하고 링크를 톡에 던지면, 친구들이 내가 고른 쪽을 맞혀요. 맞힌 개수가 점수고, 같은 링크를 푼 사람끼리 순위가 매겨져요.
퀴즈 만들기 →10–80문항 · 본편 + 테마편 7개
퀴즈는 여기서 시작
문항 수 고르기만드는 사람은 한 명, 맞히는 사람은 여러 명. 같은 링크를 푼 사람은 전부 한 순위표에 올라가요.
「라면 국물은 끝까지 마신다 vs 면 끝나면 그만」 같은 식이에요. 정답이 뻔하지 않아서, 평소에 봤어야 맞혀요.
답하다가 나랑 상관없는 문제가 나오면 「다른 문제」로 바꿔요. 진짜 내 답이 있는 문제만 남겨야 재밌어요.
친구는 고를 때마다 맞았는지 바로 봐요. 틀리면 내가 실제로 고른 쪽이 떠서, 톡에 할 말이 생겨요.
한 문제 1점, 가중치 없어요. 동점이면 먼저 푼 사람이 위로 가요. 주제별로 몇 개 맞혔는지도 따로 나와요.
연애, 학교, 음식, 게임, 최애, SNS, 어둠. 테마편은 10–40문항, 본편은 80문항까지 돼요.
퀴즈를 만든 사람의 자기 답만 세요. 친구가 맞힌 쪽은 안 넣어요.
퀴즈를 만들면 내 답도 이 통계에 들어가요.
문제별 통계 보기 →
사이트 전체 친구 답변을 출제자의 진짜 선택과 비교했어요.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질문과 거의 안 틀리는 질문을 볼 수 있어요.
친구가 제일 많이 틀리는 질문 →
여럿이 떠드는 단톡이면 친구 페이지로, 둘만의 톡이면 커플 페이지로 가요. 여는 문항 세트가 달라요.
긴 설문 말고, 대화가 이미 달아오른 톡에서 숫자 하나로 정리하고 싶을 때요.
「내가 너 제일 잘 알지」라는 말이 나왔을 때. 말로 우기지 말고 점수로 봐요.
여러 명이 풀면 결과 화면에 평균, 최고점, 제일 많이 틀린 문제까지 나와요. 그게 다음 대화거리예요.
같이 사는 사람은 불 끄는 습관, 빨래 개는 타이밍까지 봐요. 그래도 가치관 문제에서 의외로 갈려요.
본편 문항은 네 갈래에서 섞여 나와요. 테마편은 연애, 학교, 음식처럼 한 주제만 파요.
01
삼각김밥은 늘 먹던 참치냐 신메뉴냐, 음료 얼음은 많이냐 조금이냐, 남은 음식은 내일 먹냐.
02
지하철에 자리가 나면 앉는지, 맛집 줄이 길면 기다리는지, 갑자기 비가 오면 어떻게 하는지.
03
폰 충전 타이밍, 방 나갈 때 불, 보내기 전에 적어 둔 톡을 결국 보내는지.
04
비밀을 들으면, 약속을 어기면, 친구가 좋은 소식을 내면. 오래 안 사이도 여기서 틀려요.
같은 20문항이라도 누가 푸느냐에 따라 숫자가 확 달라요. 대충 이렇게 보면 돼요.
겉으로 보이는 나를 맞히러 간 경우가 많아요. 「너라면 이럴 것 같아」가 실제 나랑 다른 거예요. 친한데 점수가 낮으면 그게 제일 웃겨요.
같이 밥 먹고 놀아 본 사이. 틀린 문제를 보면 서로 어디를 다르게 보고 있었는지 나와요.
같이 살았거나 톡 로그를 다 기억하는 사람. 결과 화면의 「거의 너만 맞힌 거」도 같이 봐요.
몇 가지만 지키면 결과가 훨씬 재밌어져요.
10문항은 가볍게, 20문항이 기본이에요. 40문항 넘게는 진짜 자신 있다는 친구한테만.
멋있어 보이는 쪽 말고 실제로 하는 쪽을 골라요. 점수가 정직해지는 건 거기서부터예요.
보내기 전에 톡에 내 답을 흘리지 마세요. 친구끼리 답 맞춰 보는 것도 반칙.
순위는 링크 가진 사람 누구나 봐요. 본명이나 연락처 말고 부르는 이름을 써요.
같은 링크라도 어디에 던지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요.
한 명한테 제대로 확인하고 싶을 때. 틀린 문제 목록에 그 사람이 모르는 내가 딱 보여요.
여러 명이 동시에 풀면 순위 싸움이 붙어요. 「제일 못 맞힌 문제」로 한참 떠들 수 있어요.
아무나 가볍게 풀게 하고 싶을 때. 대신 잘 모르는 사람도 순위에 올라올 수 있어요.
일본어 理解度(이해도)에서 왔어요. 상대가 나를 얼마나 이해하는지를 숫자로 보자는 뜻이에요.
친구가 고른 쪽을 내 답이랑 한 문제씩 비교해요. 맞힌 개수가 점수고, 먹는 거·외출·습관·가치관처럼 주제별로도 나눠 보여 줘요.
아니요. 문항 풀이 한 세트보다 커서 만들 때마다 조합이 달라져요. 한 판 끝나고 새로 만들어서 재대결해도 돼요.
틀릴 때마다 내가 실제로 고른 쪽이 떠요. 끝나면 「네 맹점」에 틀린 문제가, 「거의 너만 맞힌 거」에 남들이 놓친 문제가 모여요.
아니요. 만드는 사람도 푸는 사람도 닉네임만 넣으면 돼요. 무료예요.
링크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같은 순위를 봐요. 그래서 본명 말고 닉네임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