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팬덤이라고 다 맞히진 않아요
같은 그룹을 좋아해도 굿즈를 모으는 방식, 공연장에서 서는 자리, 공연 후 행동은 사람마다 달라요. 같이 줄 서 본 친구와 온라인으로만 아는 팬 친구의 점수가 꽤 달라요.
⭐ 최애편
굿즈, 라이브, 마음, 지출. 내가 덕질하는 법을 맞춰 봐요. 공식 팬 테스트가 아니에요.
최애 양자택일 10–40문항
최애 양자택일
최애편최애편은 내가 덕질하는 방식을 물어요. 신상 굿즈가 뜨면 바로 사는지 하룻밤 생각하는지, 티켓 오픈 날은 오전을 비우는지, 공연 끝나면 여운에 젖는지 바로 밥 먹으러 가는지.
최애편에서 그대로 가져왔어요. 내 방 선반을 본 사람이면 갈림이 보여요.
신상 굿즈가 뜨면…
바로 산다VS하룻밤 생각한다
가챠 중복은…
교환한다VS여분을 둔다
티켓 오픈 날은…
오전을 비운다VS퇴근 후 산다
최애는…
한 명VS그룹 전체
연애하면…
축복할 수 있다VS시간이 필요
최애 예산은…
있다VS안 본다
누구를 좋아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좋아하는지를 맞히는 퀴즈예요.
같은 그룹을 좋아해도 굿즈를 모으는 방식, 공연장에서 서는 자리, 공연 후 행동은 사람마다 달라요. 같이 줄 서 본 친구와 온라인으로만 아는 팬 친구의 점수가 꽤 달라요.
한정 컬러, 새로고침 전쟁 같은 문항은 멋있어 보이는 쪽을 고르고 싶어져요. 그래도 실제로 하는 쪽을 골라야 친구가 맞혔을 때 재밌어요. 어떤 답이든 평가하지 않아요.
소속사나 공연장과 관계없는 친구끼리의 퀴즈예요. 티켓 추첨이나 팬클럽 인증에 쓰는 게 아니고, 공식인 척하는 닉네임은 신고해 주세요.
특정 아티스트 지식은 필요 없어요. 덕질 습관만 물어요.
중고 굿즈도 괜찮은지, 제일 아끼는 건 빌려줄 수 있는지, 가방 참은 달고 나가는지.
당일 굿즈 줄은 서는지, 펜라이트 색은 공식만인지, 공연 후 지연까지가 덕질인지.
벽 포스터는 붙이는지, 우연히 옆에 서면 굳는지 뭐라도 말하는지.
한정판, 중고, 라이브 대신 중계도 같은 기쁨인지.
내 덕질 얘기를 들어 준 사람이요.
같이 줄 서고 같이 티켓팅한 사이. 현장 문항은 거의 다 맞혀야 해요.
굿즈를 사 본 적은 없어도 내 얘기를 들었는지가 나와요. 의외로 높게 나오기도 해요.
링크 하나로 다 같이 풀고 순위를 봐요. 닉네임으로 올리는 걸 추천해요.
높으면 내 덕질을 옆에서 봐 온 사람이에요. 누구를 좋아하는지 맞히는 게 아니라, 어떻게 좋아하는지를 맞혀요.
가챠 중복은 교환하는지, 미개봉 굿즈는 봉인을 지키는지, 전시냐 보관이냐.
공연장에선 앞으로 가는지, 응원은 크게인지, 촬영이 되면 찍는지 눈으로 보는지.
한정 컬러는 꼭 그거여야 하는지, 1분 만에 품절되면 새로고침을 계속하는지.
덕질 얘기가 한창일 때요.
방금 뭘 샀는지, 어디 섰는지 다들 기억할 때가 제일 재밌어요.
링크 하나로 누가 내 덕질을 제일 잘 아는지 봐요.
친구가 먼저 보냈다면 풀고 나서 내 최애편도 만들어 돌려줘요.
굿즈, 라이브, 마음, 지출 선택을 몇 개 맞혔는지예요. 최애 인기 순위나 지출 평가가 아니에요.
아니요. 문항은 덕질 습관이라 이름이 안 나와요.
아니에요. 어떤 소속사나 그룹과도 관계없는 친구 퀴즈예요.
안 매겨요. 이름을 고르는 문항도 없어요.
돼요. 내 덕질 얘기를 얼마나 들어 줬는지가 그대로 나와요.
게임편은 노는 법, SNS편은 폰 습관, 본편은 평범한 하루예요.